[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말까지 민간사업자와 논의를 거쳐 통행료를 낮추기로 했다.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는 이달 말까지 민간사업자와 논의를 거쳐 낮출 전망이다.가장 유력한 인하요금은 1100원에서 100원 내린 1000원으로 예상된다.국토부 관계자는 "자금재조달을 통해 수도권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낮추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는 최근 금리인하를 바탕으로 올 들어 평택~시흥간 민자고속도로와 인천공항고속도로의 통행료 인하에 따른 후속 조치다.민간 사업자들이 도로를 건설할 때 금융회사에서 빌린 돈의 이자를 통행료에 반영하고 있는데 낮아진 이자율(3300억원의 대출 이자 7%가 4%로 내려갔기 때문)을 반영해 요금을 인하하는 방안으로 전해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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