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우결에 조이가 출연했다. 26일, 오후 4시 50분부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는 가수 조이와 육성재가 커플로 출연했다. 이날 조이와 육성재는 ‘연예대상’ 커플 무대를 꾸미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유했다.특히 조이는 “내가 말했잖아. 섹시한 거”라고 말했고 육성재는 “뭐. 자꾸, 뭐”라고 대답하며 당황해 했다. 조이는 유성재에게 “촥! 벗고 이렇게 섹시하게 하는 거지”라고 계속 제안했다. 그러자 육성재는 “왜 갑자기 옷을 벗어?”라고 말하면서 어물거렸다. 조이가 원하는 장면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섹시하게 돌변하는 무대였다. 그는 “돌변해~ 우리 돌변하자.”라고 말하면서 육성재에게 ‘트러블 메이커’ 곡을 제안했다. 그러자 트러블 메이커의 곡을 알고 있던 육성재는 조이 앞에서 섹시한 안무를 보여주며 노래를 불렀다.두 사람은 ‘트러블 메이커’ 노래를 완성하면서 안무 호흡을 맞추기 시작했다. 조이는 애교스럽게 랩을 하면서 육성재의 혼을 빼놓았다. 특히 스킨십을 할 듯이 육성재에 다가가자 육성재는 소파로 쓰러지고 말았다. 육성재는 조이의 모습을 보면서 “너 어디서 이런 거 하면 혼난다.”라고 말했다. 육성재는 계속되는 조이의 도발(?)에 식은땀을 흘리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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