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윤소이가 김수현 작가의 신작 ‘그래, 그런거야’(SBS)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윤소이가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를 통해 4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윤소이는 지난 8월 종영한 tvN ‘신분을 숨겨라’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었다.

드라마에서 윤소이는 홍요섭, 김혜숙의 장녀 유세희 역을 맡아 패션 에티터로 분한다. ‘그래, 그런거야’에는 윤소이 외에도 이순재, 강부자, 양희경, 노주현, 송승환 등 중견연기자와 왕지혜, 조한선, 남규리,서지혜 등이 출연, 내년 2월 방영을 목표로 촬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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