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슈가맨’ 강성이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강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에 예능이었다. 떨리고 재미있었다. 묵묵히 또 갈길 가야지”라는 짧은 소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성은 유재석, 유희열, 김이나 작사가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강성은 35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가맨 강성, 자주 보고싶다”, “슈가맨 강성, 목소리 좋다”, “슈가맨 강성, 진짜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한 강성은 히트곡 ‘야인’을 열창하며 등장했고, 히트곡으로 인해 생긴 행사 에피소드 등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또한 이날 방송에서 강성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용팔이’,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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