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슈퍼맨’ 대박이가 깜짝 놀라운 운동실력을 선보였다.지난 13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이 수아, 설아, 대박이를 데리고 체육 교실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제시, 제아도 체육 교실을 찾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또래들과 친밀감도 생기고 운동신경도 향상시키기 위해서 데려간다”고 밝혔다.대박이는 또래 아이들과 달리기 경주를 시작했고 특유의 생글생글한 미소를 지으며 이동국을 향해 걸어갔다. 대박이는 많은 아이들 중 단독 선두로 치고 나와 아빠 이동국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또한 매달리기 시합에서는 12개월인 대박이의 도전에 매달릴 수 없을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대박이는 5.5초 동안 철봉에 매달려 체육교실 선생님까지 놀라게 만들었다.남다른 운동신경을 지닌 아들 대박이의 모습에 이동국 역시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 대박이, 역시 운동선수 아들이다”, “슈퍼맨 대박이, 너무 귀엽다”, “슈퍼맨 대박이, 웃으면서 다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대박이가 출연하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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