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유재석이 충무시설로 진입했다. 26일,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무도 공개수배’ 특집이 계속되었다. 이번 특집에서 박명수는 빠르게 체포되었으며, 유재석은 방공호 시설로 도피했다. 이날 유재석은 모자와 점퍼로 변장을 하고 방공호 시설의 쪽문으로 들어가 동굴을 발견했다. 유재석은 시설 내의 동굴에 들어가 몸을 숨기려고 했다. 그는 동굴을 밝힐 빛을 위해 휴대폰을 켰고, “휴대폰을 켜면 위치 추적될 텐데”라며 걱정했다.유재석이 도피한 동굴은 도심 속에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기 힘든 비주얼로 공포심을 자극했다. 유재석은 동굴 안에서 또 다른 문을 발견했고, 그 문을 열고 들어가 긴 복도가 있는 내부 구조를 걷게 되었다. 그는 “대피 시설이구나! 이런 데 처음 와봐”라고 말하며 감탄했다.유재석이 진입한 곳은 ‘충무시설’로, 위기 상황에 대비해 지하벙커로 만들어졌다가 폐쇄된 상태인 장소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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