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중국에서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닷새만에 성형 기술자는 배출하는 무허가 학원들이 난립하고 있다. 시술 부작용 사례가 속출하지만 이런 사람들에게 시술을 받을 경우 피해를 보상받을 방법이 없다. 이같은 개인 시술자들을 배출한다는 한 학원, 우리 돈 160만 원만 내면 닷새 만에 성형 시술 전문가를 만들어 준다고 광고하고 있다. 중국은 성형 관련 수술과 시술을 전문의가 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불법 시술자들은 미용실 등을 돌며 간단한 눈 수술까지 하고 있는 실정으로 알려졌다. 최근 베이징에서는 무허가 학원이 수강생에게 한국 성형업계에서 인증한다는 가짜 증서까지 발급했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불법 시술을 받을경우 안면신경마비나 실명 사고를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무엇보다 피해를 보상받을 길이 없다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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