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찬열 인스타그램
사진 : 찬열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엑소 찬열이 누나 박유라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엑소 찬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찬열의 가족관계를 물었고, 찬열은 위로 누나가 한 명 있다고 답하며 “나는 우리 누나라서 항상 예쁘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누나가) 부산 MBC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바로 부산 MBC의 박유라 아나운서가 찬열의 누나였던 것. 또한 찬열은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케이크 마니아고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며 “7080때 레크레이션도 하시면서 기타도 치셨다. 성격도 너무 밝으시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도 굉장히 밝고 긍정적이시다. 아버지한테는 감성을 물려받고 엄마한텐 긍정적인 에너지를 물려받았다”고 자신의 가족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유라, 사이좋은 남매네”, “박유라, 남매가 훈훈하네”, “박유라, 부모님 보실 때 자식들이 엄청 자랑스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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