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탁해요 엄마' 캡쳐
사진: '부탁해요 엄마'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이 화제다.지난 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드디어 결혼식을 올린 유진과 이상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결혼식을 올린 이상우-유진은 신혼여행도 떠나지 못한 채 아픈 김미숙을 간호해야했다. 이에 김미숙은 “이제 괜찮으니깐 지금이라도 신혼여행을 떠나라”라고 했지만 이상우는 “어떻게 그러냐. 아직도 열이 있다”며 김미숙을 극구 말렸다.유진 또한 “네 어머니, 여행은 나중에 갈게요. 어차피 회사에 급하게 처리할 일이 있다”며 김미숙을 안심시켰지만 김미숙은 “그럼 지금 휴가도 반납하고 회사에 나가서 일을 하겠다는 거냐. 네가 회사에 나가면 내가 뭐가 되느냐”며 오히려 유진을 닦달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대박”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너무하다”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질투의 화신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미숙이 출연하는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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