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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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김하나[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마리텔에 등장한 옥타곤걸 김하나가 화제다.1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김동현, 이말년, 백종원, 한혜연이 출연해 각각 자신들만의 인터넷 방송을 만들어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김동현은 괴한을 만났을 때 쓸 수 있는 동작을 설명하게 위해 옥타곤걸 김하나를 무대 위로 불렀다. 김하나는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티와 레깅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를 본 김동현은 "옷을 자극적인 걸 입고 나오셨다. 괜찮으실지 모르겠다"고 방송 심의를 걱정했다.또한 이날 시청자들은 김동현에게 '파이트머니를 얼마 받았냐'라며 궁금해했다.이에 김동현은 "15만불(한화 약 1억 7전만원) 정도 받았다. 바로 세금 안 떼고 받았다"라고 공개했다.이어 "연말에 35% 세금 낸다. 성실한 세납자다"고 말했다.이날 최종 시청률 결과 백종원이 1위를 차지했고, 김동현이 2위를 기록했다.또한 김동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생방송! 다음팟에서 많은 시청부탁 드려요. 곧 시작합니다~#마리텔#MLT18#다음팟"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김동현의 대기실을 촬영한 것.앞서 김동현은 '마리텔'에서 이종격투기의 비법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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