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디스사상최고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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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한국의 무디스 신용등급이 상향되었다. 18일(현지시간), 국제 신용평가기관 무디스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날 상향 조정된 국제 신용평가등급은 Aa3에서 Aa2로 바뀌었다.또 신용등급의 전망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 조정은 3년 4개월 만에 상향된 것으로 특히 무디스의 21개 등급 가운데 3번째로 높다. 무디스 국가신용등급을 살펴보면 Aaa에 미국, 독일, 캐나다, 호주가 있으며 Aa1에 영국이 있다. 이어 Aa2에 한국과 프랑스가 있다. 주요 20개국 가운데 신용등급으로는 7위 안에 든다고 할 수 있다. 근거로는 건전한 신용 관련 지표, 우리나라의 제도적 역량이 꼽혔다. 향후 5년간 성장세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고, 4대 개혁도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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