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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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종합 격투기 파이터 함서희가 화제다.함서희의 남자친구인 김창현은 부산 팀매드 소속 라이트급의 강자로 알려진 선수로 알려졌다.함서희는 한국의 종합격투기 파이터로 전적은 16승6패다. 2007년 일본 종합격투기 대회'딥'에서 라이트급 챔피언 와타나베 히사에를 꺾고 화려하게 데뷔했다. 2013년 역시 일본 종합격투기 무대인 ‘쥬얼스’에서 페더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2014년 11월에는 통합 여성 종합격투기 세계랭킹 아톰급(48kg) 2위에 이름을 올렸다.곧바로 한국인 여성 파이터 최초로 미국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계약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UFC에서는 UFC 최저 체급이자 본인 체급보다 한 단계 위인 스트로급 (52kg)에서 활동한다. 지난달 28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UFC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에서 미국의 코트니 케이시를 판정으로 꺾은바 있다.한편 16일 UFC 파이터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훈이형 부산훈련 오심! #팀매드#슈퍼맨이돌아왔다#추사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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