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석 페이스북
사진 : 조석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조석 작가의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가 1000회를 맞은 가운데,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남다른 선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조석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이버에서 1000화라고 이런걸 보내줌. 겁나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에서 조석은 ‘마음의 소리’ 속 조석, 애봉이, 센세이션, 행봉이 등의 캐릭터로 만든 대형 인형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또한 17일 조석은 네이버 건물 외벽에 ‘마음의 소리 1,000’이라는 문구가 적힌 모습을 담은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으며, “어이쿠 네이버에 갔더니 창문에 이런 게. 하하하”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기쁨을 표현했다.조석의 ‘마음의 소리’는 지난 9년 동안 휴재 한 번 없이 연재되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네이버 웹툰 코너에서 매주 화, 금요일 연재되고 있으며, 오늘(18일)로 1000회를 맞았다.‘마음의 소리’ 1000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 작가님 축하해요”, “마음의 소리 1000회, 조석 작가 정말 대단하다”, “마음의 소리 1000회, 어느새 천 회라니 대박”, “마음의 소리 1000회, 소소하게 엄청 웃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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