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현 결별 / 고소현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이민우와 고소현이 결별했다. 12월 17일 신화 측 관계자는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해 가을 즈음 결별했다. 서로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이라고 전했다. 고소현 측도 "올해 가을께 두 사람이 결별했다.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고 밝혔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난해 처음 만난 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올해 초연인으로 발전했다. 7월 열애를 인정할 당시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고소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인이 있으시다면 애인을 안고 자는 것이... 애인의 몸 향기가 수면제 20배래요’라는 글의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그 강력한 수면제는 대체 어디에... 신님..?”이라는 글을 함께 올려 결별을 암시하기도 했다.한편 이민우는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로젝트팀 ‘제라지다’와 함께 작업한 신곡 ‘숨결’을 발표하며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악스 코리아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2015 M이민우 크리스마스 LIVE 'ON THE RECORD & OFF THE RECORD'를 개최한다. 고소현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2' MC로 활약 중이다.이에 누리꾼들은 “고소현 결별 안타깝다” “고소현 결별 잘어울렸는데” “고소현 결별 좋은 사람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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