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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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노홍철이 '무한도전'을 언급했다.17일 오전 11시 서울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 홀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내 방의 품격'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지난해 11월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노홍철이 등장했다. 그는 앞서 하차한 MBC '무한도전'을 언급하며 ""저한테 가장 소중한 프로그램"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복귀에 대한 물음에 "제가 워낙 큰 잘못을 했기 때문에 '무한도전'을 다시 한다는 건 제 스스로가 허락할 수 없을 것 같다"며 "무한도전' 복귀는 우리가 결정할 일이 아니다. 원하는 분이 있다면, 가능성을 열어 놓을 것이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했으면","노홍철,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노홍철, 마음 고생이 심했겠어","노홍철, 그 녀석 그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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