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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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세영 기자]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내년 4월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는 후보 등록 신청이 이어졌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240여 개 선거구에 모두 5백여 명의 총선 출마 희망자들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당별로는 새누리당 예비후보자가 329명으로 가장 많았고, 새정치민주연합 119명, 정의당 7명, 무소속 49명 등으로 나타났다.선관위 관계자는 "역대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과 비교해 열기가 뜨겁다"면서 "선거구 획정 등에 따른 불안 요인이 있는 만큼 정치신인들이 최대한 빨리 선거운동을 시작하려고 후보 등록을 서두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누리꾼들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소식을 접한 뒤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작했구나" "총선 예비후보 등록, 벌써 인원이 많다" "총선 예비후보 등록, 5백여명 희망자들 엄청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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