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22·CJ오쇼핑)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기자단이 주는 2015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를 받는다. 이수민은 골프기자단 투표에서 1070점을 획득해 이태희(31·러시앤캐시·1065점)와 최진호(31·현대제철·1052점)를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시즌 성적, 기량 향상, 매너, 자질 및 태도, 선행 등 5개 항목을 평가했다.
조범자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이수민(22·CJ오쇼핑)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기자단이 주는 2015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를 받는다. 이수민은 골프기자단 투표에서 1070점을 획득해 이태희(31·러시앤캐시·1065점)와 최진호(31·현대제철·1052점)를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시즌 성적, 기량 향상, 매너, 자질 및 태도, 선행 등 5개 항목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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