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대부분의 일반계학과에서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해 학생을 선발하는 차별화된 전형을 실시한다. 성신여대는 가군 630명, 나군 113명, 다군 98명 등 총 841명을 모집한다.
우선 가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학과는 수능 100%를, 사범대학은 수능 90%와 교직적ㆍ인성 구술면접 10%를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학과(부)는 수능 100%를 반영하며, 다군은 공예과, 산업디자인과에서 수능 50%, 실기고사 50%를 반영해 학생을 선발한다. 융합보안학과, 운동재활복지학과는 가군, 청정융합과학과는 나군에서 선발한다.
성신여대에 지원할 경우 수능지정영역(A/B)은 지원자의 탐구영역 응시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하며,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가군 인문계열 학과(부)는 국어 40%ㆍ영어 40%ㆍ수학 10%ㆍ탐구(2과목) 10%를 반영하고 경제ㆍ경영ㆍ융합보안학과는 수학 40%ㆍ영어 40%ㆍ국어 10%ㆍ탐구(2과목) 10%를 반영한다.
간호학과는 계열에 따라 인문계는 수학ㆍ영어ㆍ국어 또는 사회탐구(2과목), 자연계는 수학ㆍ영어ㆍ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하며 글로벌의과학과는 수학ㆍ영어ㆍ과학탐구(2과목)가 반영된다.
탐구영역은 2과목 백분위 점수 평균(직탐은 1과목 백분위 점수)을 반영하며 모집단위에 따라 제2외국어 또는 한문을 탐구 1과목으로 인정한다. 원서 접수는 24~28일.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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