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정부가 2025년 개항을 목표로 한 약 4조원 개발규모의 제주 신공항 건설의 확정 발표를 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한껏 들썩이고 있다. 신공항이 완공되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개발, 관광객 증가 등 이에 따른 경제효과가 7년 동안 약 2조 746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예정부지는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 수산. 온평, 난산, 신산리 등으로 결정되며 주변의 부동산 가격이 연일 치솟고 있는 실정이다. 그 중에서도 표선면은 제주신공항 건설의 대표 수혜지로 꼽히는데 신공항이 차로 단 15분 거리로 가장 가깝고 번영로가 나있어 제주시까지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관계자에 따르면 이 지역은 지난 10일 제주신공항 발표 전에 비해 땅값이 최소 두 배 이상 올랐으며 앞으로도 20~30% 이상 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환경뿐만 아니라 표선은 제주도 최고의 자연 환경 및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며 제주도 내에서 가장 포근하고 온화한 지역으로 한라봉, 애플망고 농장이 다수 위치해있다.또한 세계문화유산 제주의 관광지구가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해비치호텔, 샤인빌CC 등 명품휴양단지 리조트도 인접해 있다.이에 따라 제주도 표선면 내 수익형 부동산으로의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주거형, 별장형, 수익형이 모두 가능한 고급형 전원주택단지 제주도 ‘표선 킹덤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이다.‘표선 킹덤타운하우스’는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2177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16,627.0㎡, 건축면적 3,786.92㎡ 에 39세대의 2층 단독 전원주택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내에는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되어 관리실, 레스토랑, 잡화점, 게스트하우스로 사용되며 야외수영장이 설치되어 입주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편리하고 안락한 프리미엄생활을 누릴 수 있다.주택은 2층 테라스로 구성되어 숲을 조망할 수 있으며 고품격 부부침실과 하늘 조망이 가능한 야외 제트스파, 풀옵션, 풀퍼니쉬드의 스마트한 설계 시스템과 단지 내 CCTV 등 보안시스템까지 완벽히 설치되어 있다.고급형 전원주택단지 제주도 ‘표선킹덤타운하우스’는 실입주형과 별장형, 투자형으로 구별되며 다양한 수익이 보장된다.비스타케이 서귀포, 한라벨리콘도, 천지연 호텔, 서귀포 강정 코업캐빈호텔, 골든튤립제주노형호텔 등을 시공한 제주 대표건설 회사인 경림건설에서 책임준공으로 시공하며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분양 총괄은 가야주택에서 진행하므로 신뢰도가 높다.분양관계자는 “고급형 전원주택단지 킹덤타운하우스는 부동산 투자의 3대 원칙인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의 완벽한 모습을 갖춘 타운하우스로 5년간 총 36%의 수익이 보장된다”며 “지금까지 제주도에서 분양하는 타운하우스 중에서 가장 파격적인 조건과 위치에 있기 때문에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되니 분양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준공은 5월 예정이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서는 모델 하우스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jejukingdom.co.kr), 혹은 전화(064-787-559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