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연기대상티저영상
사진:KBS연기대상티저영상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KBS 연기대상이 방송을 앞두고 있다. 31일, 오후 8시 30분부터 여의도 KBS 별관공개홀에서 ‘2015 KBS 연기대상’이 시작된다. 이번 KBS 드라마 어워즈의 진행을 맡은 세 명의 MC는 전현무, 김소현, 박보검이다. 박보검은 2015년 한 해 동안 아이린과 함께 KBS 음악방송 ‘뮤직뱅크’의 MC를 맡아 활약했다. 이어 김소현은 과거 2013년도부터 2015년까지 MBC ‘쇼! 음악중심’의 MC를 맡아 일찍부터 진행 능력을 입증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지난 30일 SBS 연예대상 MC를 맡으면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KBS 연기대상에서 원활한 진행 능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세 MC가 진행하는 이번 KBS 드라마 어워즈에서 ‘네티즌상 남자,여자’ 부문과 ‘베스트 커플상’ 부문은 드라마 팬들과 네티즌들이 직접 투표하고 참여할 수 있는 분야다.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최고의 연기자-올해의 네티즌상 부문에는 배우 곽시양, 김수현, 김재중, 박보검, 남주혁, 소지섭, 송재림, 육성재 등이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여자 부문에서는 배우 고성희, 공효진, 구혜선, 김민정, 김소현, 다솜, 설현, 신민아, 아이유, 장나라 등이 후보 물망에 올랐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