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마리텔 무한도전 마리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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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마리텔 무한도전 마리텔[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무한도전에서 방송된 무한뉴스의 박명수 발언이 화제다.12일 오후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2015년 하반기 '무한뉴스'가 방송됐다.이날 방송된 '무한뉴스'에서는 2015년 5대 기획 중 아직 선보이지 않은 '우주 특집'과 '액션 블록버스터 무한상사'의 진행 상황과 '무한도전 특별 기획전'을 통해 선정된 '예고제 몰카'와 '토토드'에 대한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무한뉴스'를 너무 오랫동안 안한다는 시청자의 불만을 접수받고 '무한뉴스'를 진행했다. 유재석은 박명수에게 "10억 기부 할부로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하고 계시냐"고 물었다.이에 박명수는 "하고 있다"고 말했다.하하와 유재석은 "대상 얘기할 때는 말이 그렇게 많으시더니 말을 왜 이렇게 아끼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명수는 "10억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박명수는 "올해는 제가 확실히 대상인 것 같다"며 "레옹도 대박냈고 마리텔도 했다"며 대상을 달라고 떼를 쓰며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날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하차한 노홍철에 대해 "그녀석을 언급하는 것은 조심스럽지만, 언젠가는 해야될 이야기"라고 노홍철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지난주 방송된 예고편에서는 유재석이 "그녀석과 그 전 녀석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다"고 말한바 있다.'무한도전' 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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