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왕지혜가 눈물을 보였다.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왕지혜는 정글에 오기 전 평소 마음속으로 힘들었다면서 눈물을 보였다.스네이크 협곡에서 찾지 못한 보물을 다시 찾기 위해 나선 김병만, 이상엽, 윤두준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스네이크 협곡만큼이나 험난한 폭포 로드였다. 거친 물살을 뚫고 천신만고 끝에 획득한 두 번째 보물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생존 종료하는 정글 활력소 왕지혜가 사아나푸 생존 마지막 밤 돌연 눈물을 흘리며 솔직한 속마음 이야기를 털어놨다.첫 번째 보물로 밀가루를 획득한 병만족은 밀가루로 반죽을 하면서 난을 만들어 먹었고, 이내 코코넛 밀크와 해산물을 넣은 리소토를 먹으며 감탄했다. 다음날은 빨간 국물이 들어간 칼국수를 먹고 싶다는 열망에 제작진과 한판 내기를 했다.바로 활을 쏴 코코넛 열매를 맞혀야 했는데 김병만과 강균성의 활약으로 코코넛을 맞힐 수 있었고 그렇게 라면 스프를 획득했다. 해물 칼국수를 먹게 된 병만족은 행복해했고 오랜만의 msg에 감탄하며 하루를 시작했다.드디어 두 번째 보물을 찾아나선 김병만, 윤두준, 이상엽은 험난한 길을 건너 폭포 아래에 이르렀다. 김병만은 위험을 무릎쓰고 폭포를 향해 가면서 다이빙까지 불사했고 그렇게 두 번째 상자를 획득했다.제작진은 타로카드 속 열매 모양과 똑같은 ‘사워솝’을 내밀었고 병만족은 하나씩 그 맛을 보더니 고기같은 식감이면서 요구르트 맛에 새콤달콤한 그야말로 사모아의 보물이라며 감탄했다.그렇게 밤이 깊어가면서 다들 한 마디씩 소감을 전하는데 김병만은 왕지혜가 철든 여동생같았다며 웃었다. 왕지혜는 불편함 없이 산다고 생각했는데 언젠가부터 계속 정체되어 있었던 것 같다며 마음속으로는 힘들었다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또 다시 시작된 모험 속 더 강력한 트레저 헌터들 박준형, 해령, 황치열, 조동혁, 샘해밍턴과 함께 보물을 찾아 나서며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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