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병만이 위험을 무릅쓰고 폭포 다이빙을 시도했다.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은 두 번째 보물을 찾기 위해 폭포 다이빙을 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스네이크 협곡에서 찾지 못한 보물을 다시 찾기 위해 나선 김병만, 이상엽, 윤두준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스네이크 협곡만큼이나 험난한 폭포 로드였다. 거친 물살을 뚫고 천신만고 끝에 획득한 두 번째 보물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생존 종료하는 정글 활력소 왕지혜가 사아나푸 생존 마지막 밤 돌연 눈물을 흘리며 솔직한 속마음 이야기를 털어놨다.김병만, 이상엽, 윤두준이 두 번째 보물을 찾으러 나섰는데 가는 길이 워낙 험해 조금만 발을 헛디뎌도 큰일이 날 수도 있는 듯 보였다. 그리고 그렇게 물 속을 헤치고 가는데 오리가 눈에 띄었다.그러나 일단 보물이 중요했기에 오리를 지나쳐 폭포를 향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큰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김병만은 찾은 것 같다 소리쳤다. 그가 보는 앞에는 폭포가 있었고 힘든 로드 끝에 발견한 폭포의 이름은 ‘삼형제 폭포’였다.시원한 물줄기가 3단으로 떨어지는 게 특징인 ‘삼형제 폭포’에 숨겨진 두 번째 보물이 있을 터였는데 김병만이 갑자기 절벽을 오르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폭포 높이까지 솟았고 두리번거리더니 이내 물속 탐방을 위해 시원하게 다이빙했다.어두컴컴한 폭포 아래 물속을 살피지만 그 무엇도 보이지 않았고 그렇다면 폭포에 바로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하며 세 사람이 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이상엽이 순간적으로 미끄러지면서 위험천만한 순간에 부딪혔다.의지할 곳 하나 없는 미끄러운 돌 절벽을 극복해야 보물을 찾을 수 있었는데 폭포원정대는 김병만을 필두로 한걸음씩 옮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전원이 폭포 위에 올라섰는데 이미 기진맥진한 상황이었다.김병만이 폭포 안쪽을 보기 위해 들어서는데 그야말로 안면강타를 당해 2초만에 급후진했고 폭포 중간에 있는 웅덩이에까지 떨어지면서 감탄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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