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광희와 하하가 하수처리장으로 향했다. 26일,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무도 공개수배’ 특집이 계속되었다. 이번 특집에서 하하와 광희는 하수처리장으로 향할 예정이었으나, 굳게 약속한 시민들이 SNS에 장소를 제보해 검거 위기에 처했다. 형사 2팀은 SNS 제보를 받고 해당 하수처리장으로 향하는 상황이었다. 광희는 하하에게 가지 말자고 제안했지만, 하하는 하수처리장 옥상에 있는 돈을 가지러 가야한다고 주장했다. 하하는 옥상에 올라가 거액을 거머쥐려고 했고, 광희는 따로 갔다가 나중에 합류하자고 말하고 도망갔다.하하는 옥상에 올라가서 “돈만 있으면 모든 게 오케이야”라고 말했고, 광희는 그런 하하를 경계하면서 “이미 제보가 들어가서 위험하다.”고 말하며 따로 움직였다. 두 사람은 따로 움직이면서도 찾으면 반드시 전화하자고 약속했다.그 시각 경찰들은 하수종말처리장에 도착해 주차를 하고 있었고, 때마침 건물에서 나오던 하하와 정면으로 마주쳤다. 형사 2팀의 경찰들은 하하가 사정권 안에 들어오길 기다린 후 급습했고, 하하는 그 자리에서 검거되고 말았다. 하하는 도망가면서도 “광희 안에 있어요”라고 폭로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