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식스틴'[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능력자들’ 트와이스 다현이 화제인 가운데, 일명 ‘독수리 춤’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앞서 첫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에서는 나연, 사나, 다현, 쯔위, 채영, 소미, 지원, 모모, 은서, 미나, 채령, 민영, 지효, 나띠, 채연, 정연이 데뷔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유 어 스타, 당신은 스타입니까?(Are You a Star?)’라는 자신이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를 택해 스타성 여부에 대해 심사를 받는 미션이 진행됐다. 그 중 다현은 음악이 나오자 마자 예사롭지 않은 춤사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손 방구 랩부터 독수리댄스까지 자신을 내려놓은 듯한 혼신의 무대로 박진영은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며 감탄했다. 박진영은 “끼가 있는 건 굉장히 좋지만 그 끼가 자기 것이어야 한다. 그 아주 좋은 예를 보여준 게 다현이었다”며 “압도적이었다. 이런 방송에서 그 정도 무대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배짱이 보통 배짱은 아닌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다현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 출연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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