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루돌프, 가수 조정민 이렇게나 예뻤나? “라스 파워 감사”

복면가왕 루돌프 정체로 밝혀진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화제를 모으면서 조정민의 과거 사진도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은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후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조정민은 지난 8월 27일 오전 “‘라디오스타’의 파워 축하한다”는 한 네티즌에 말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그는 앞서 쎄시봉 특집으로 꾸며진 ‘라디오스타’에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조정민은 뛰어난 연주 실력과 함께 미모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정민은 계원예고, 국민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올해 ‘Sway’, 지난해 ‘Be My Love’의 음반을 발매한 트로트 가수다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 누군지 알았다”, “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 완전 예쁘다”, “복면가왕 루돌프, 조정민 파이팅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민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루돌프는 박진영 ‘날 떠나지마’를 열창했다. 하지만 승자는 61대 38로 루돌프를 제친 김장군이었고, 이에 복면을 벗은 루돌프의 정체는 트로트 요정 조정민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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