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스 맥심’ 소희가 섹시한 의상으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남성잡지 맥심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월호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 가슴라인이 깊이 파인 민소매 상의를 입고 놀이공원에 등장했다. 특히 소희는 한 남성과 팔씨름을 하면서 풍만한 가슴이 노출돼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한편, 1993년생인 김소희는 2013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후 맥심 코리아의 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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