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무한도전 이애란 / MBC '무한도전'
사진 : 무한도전 이애란 / MBC '무한도전'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트로트 가수 이애란이 축하공연을 꾸몄다.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제작진이 멤버들의 불만을 모두 들어주는 '불만제로'특집이 진행됐다.이날 '백세인생'으로 화제를 모은 이애란이 깜짝 등장했다. 유재석은 "이애란 선생님이다"라며 환호했고, 이애란은 '무한도전, 10살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백세인생'을 개사한 노래를 열창했다.이애란은 "9주년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좋은 멤버 찾을 테니 재촉말라 전해라."라거나, "10주년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유재석이 있는 한 못 간다고 전해라"라며 재치있는 개사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한편, 이애란은 25년 동안 무명의 세월을 보내다 지난 3월 발표한 곡 ‘백세인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면서 전성기를 맞았다. 무한도전 이애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이애란, 대박" "무한도전 이애란, 너무 재밌었음" "무한도전 이애란, 짱좋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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