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응답하라1988’ 박보검이 혜리를 향한 마음을 키워갔다.지난 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9화에서 덕선(혜리 분)은 중국으로 대전을 떠나는 택(박보검 분)과 동행했다.대전이 끝난 후 택은 중국인 종업원과 사진을 찍었고, 혜리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어줬다. 이후 덕선은 일행들의 권유에 택과 나란히 사진을 찍게 됐다.등 떠밀려 나간 덕선은 “아이, 나 오늘 안 예쁜데”라고 투정했고, 이 말을 들은 택은 “예뻐”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덕선이 “진짜?”라며 좋아하자 “응. 옷도 예쁘고”라고 대답하며 덕선을 행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곧 덕선이 “이 옷 괜찮아? 네 옷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하지만 곧 사진 찍겠다는 일행의 말에 택은 덕선의 어깨를 감싸 끌어당겼고,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어 설렘을 안겼다.‘응답하라1988’ 박보검·혜리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응답하라1988 박보검 혜리, 심장 떨리네”, “응답하라1988 박보검 혜리, 당연히 남편은 류준열일 줄 알았는데?”, “응답하라1988 박보검 혜리, 택이 웃는 거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응답하라 1988’ 10화 ‘MEMORY’ 편은 오늘(5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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