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추성훈 UFC 서울 추성훈[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알베트로 미나와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8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UFC 서울 경기에서는 일본 국적의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과 브라질의 알베트로 미나가 격돌한다.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메인카드 4경기는 오후 10시부터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웰터급 추성훈vs 알베르토 미나가 경기를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추성훈은 지난해 9월20일 일본에서 열렸던 대회 이후 약 1년2개월 만에 링에 오르는 것이다.추성훈은 UFC 6전 2승 4패의 전적을 기록했다.추성훈의 상대 알베트로 미나는 UFC에 1경기 경험, 전적은 통산 11전 11승 전승 무패다.특히 이번 경기에서 추성훈은 대진표에 일본 이름이 아닌 한국 이름 추성훈으로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됐다. 그동안 UFC 관련 공식 행사에 일본 국적에 따라 일본 이름을 사용했지만 이번 대회는 개최지가 출생지인 만큼 한국 이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김동현은 이날 도미니크 스틸에게 KO패를 당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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