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연예가중계에 비가 등장했다. 5일 KBS 2TV에서는 ‘연예가중계’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비’는 게릴라 데이트를 펼쳤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팬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는 데이트다. 비는 게릴라 데이트를 통해 즉석 질문을 받고 솔직한 대답으로 화제가 되었다.한 팬은 비에게 “김태희 씨 예뻐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비는 “예쁘죠.”라고 말했다. 이날 비는 게릴라 데이트를 마치고 리포터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 카페에 둘이 앉아 인터뷰를 하면서, 자신의 열애 사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리포터는 “공개 열애 할 만 하구나? 재미있구나?”라고 놀렸으며 이에 비는 “나는 내년 1월 1일이 기다려 진다. 나만 당할 수는 없다. 이번에는 누굴까 싶다.”고 밝히며 내년에 누군가의 열애설이 터질 것을 기대했다.한편, 비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김태희와 12월에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고, 결혼 계획까지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하게 되면 그때 직접 말하겠다고 전했다.네티즌들은 이날 방송을 보고 “비, 김태희를 데려가다니”, “비와 김태희, 행복하게 사세요.”, “비, 참 잘 생겼다. 김태희도 예쁘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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