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엑스포 무한도전 엑스포
무한도전 엑스포 무한도전 엑스포

[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무한도전의 엑스포가 화제다.지난 1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 전시장 2A홀에서 '무한도전 엑스포' 개막식이 열렸다.이 자리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권재홍 MBC 부사장, 김엽 MBC 예능본부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임창열 킨텍스 대표이사 등 귀빈들과 '무한도전' 연출을 맡은 김태호 PD를 비롯해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까지 참석했다. 먼저 권재홍 MBC 부사장은 "'무한도전'은 '불가능은 없다'는 도전 정신으로 만들어 왔다. 이런 자리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또한 우리가 참여해서 만든 중국판 '무한도전'이 중국 국영 방송 CC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고 전했다.이어 "이처럼 '무한도전 엑스포'는 그간 시청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마련한 자리다. 지난 10년 동안 '무한도전' 출연자와 제작진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축사를 전했다.무한도전은 2006년부터 올해까지 10년을 맞이했으며, '무한도전 엑스포'는 이를 기념하는 자리다.한편 하하와 광희가 가을 기획전 프로젝트로 제안한 '무한도전 엑스포'는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취지가 담긴 아이템으로 시작 전부터 주목은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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