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비투비가 2015년을 정의했다. 1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비투비 두 번째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창섭은 “2015년은 되돌아보는 해였던 것 같다”며 “매년 그렇겠지만 작년보다 얼마나 더 성장했고 좋아졌는지 한 번 더 반성하고 노력하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해가 됐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서은광은 “2015년은 정말 잊지 못할 숫자가 될 것 같다”고 말했고, 이민혁은 “2015년 정말 행복했던 해였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비투비에게 2015년은 행복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잊지 못 해”라고 정의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8개월 만에 열린 비투비 국내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은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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