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아파트 단지 등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경우에도 아이와 차량으로 이동하는 빈도가 크게 늘었다. 하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는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장애물이 많아 교통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특히, 속도를 내 운전하다가 자칫 주차된 차량 사이로 뛰쳐나오는 어린이들과 맞닥뜨리게 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며, 운전이 미숙한 여성, 주의가 분산되기 쉬운 아이와 차량 외출 시에는 각별한 주의와 함께, 아이 몸에 맞는 주니어용 카시트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로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전국의 아파트 단지 50곳을 선정해 주요 사고원인을 분석한 결과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는 눈에 잘 띄지 않는 곡선 구간 시인성 불량으로 인한 사고가 17.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뒤이어, 서행운전 미준수 (16.6%), 잘못된 시설물 설치로 인한 운전자 실수 유발 (14.5%), 운전자와 보행자가 분리되지 않은 경우 (14.3%)등이 꼽혔다. 또한, 대부분의 아파트 단지는 ‘도로’가 아닌 사유지로 인정되어 도로교통법이 적용되지 않는 맹점이 있어 사고 시 사후 처리에도 불편함이 많다. 교통안전 전문가에 따르면 “아침 시간대 유치원 등원 등을 위해 차량 이동 시에는 아파트 단지 내에 아이들의 활동 많아 사고 빈도수가 더욱 높아, 단지 내에선 반드시 서행 운전이 필수” 이며, “짧은 거리이동 시에도 차량 내 함께 탑승한 아이에게는 반드시 성장 단계에 맞는 주니어용 카시트를 장착해야 사고로 인한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
주니어카시트 선택 어떻게? 측면충돌로부터 아이 보호할 수 있는 카시트 선택이 바람직!차량에 기본으로 장착된 안전벨트는 성인을 위한 안전장치이다. 성인의 체격에 맞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어린이가 착용할 경우, 사고 시 안전 벨트가 아이 목을 압박하는 2차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니어용 카시트를 꼭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주니어 카시트는 구매 후 12세까지 사용하는 만큼,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장기간 사용을 위해 제품 조절 여부 및 교통사고의 58%이상이 측면 충돌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측면 충돌 테스트 및 해외의 다양한 안전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측면 안전은 기본! 해외 우수의 안전 인증을 획득한 조이 트릴로 LX 주니어 카시트 영국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조이’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트릴로 LX’ 주니어 카시트는 기존 트릴로 주니어 카시트에서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안전인증, 영국TRL측면충돌테스트, 독일 ADAC, 오스트리아 AMTC, 스위스 TCS 등 안전 선진국에서 안전등급 ‘GOOD’을 획득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교통사고의 58%가 측면 충돌로 인한 사고인 가운데, 측면충돌로부터 아이의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혔다. 국내의 대다수 카시트가 통과되지 못한, 풀측면 충격완화 시스템으로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신체의 모든 측면을 사고로부터 보호해 주며, 사고 발생 시 카시트 양측면에 장착된 ‘에어-프로텍션’ 충격 분산시스템이 에너지를 1차로 흡수해 아이에게 오는 충격을 최소화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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