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동아원이 하한가다. 신용등급이 투기등급으로 강등됐다는 소식 탓이다.
18일 오전 9시48분 현재 동아원은 전 거래일대비 29.88% 내린 14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한국신용평가는 동아원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로 나이스(NICE)신용평가는 ‘BBB-’에서 ‘B+’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두 신평사 모두 하향검토 대상에 포함해 향후 신용등급이 추가로 내려갈 수 있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동아원이 하한가다. 신용등급이 투기등급으로 강등됐다는 소식 탓이다.
18일 오전 9시48분 현재 동아원은 전 거래일대비 29.88% 내린 14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한국신용평가는 동아원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로 나이스(NICE)신용평가는 ‘BBB-’에서 ‘B+’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두 신평사 모두 하향검토 대상에 포함해 향후 신용등급이 추가로 내려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