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벽지 따사룸, 뛰어난 보온 및 단열효과와 간편한 시공법 눈길

한경홀딩스(주)의 단열벽지 따사룸(www.ddasaroom.com)이 ‘2015 주거복지페스티벌’에 동대문지역 좋은 주거 복지 사례로 선정돼 참가한다.

조선일보사와 SH공사가 개최하는 ‘행복한 서울, 2015 주거 복지 페스티벌’은 서울 시민들의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해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공임대주택을 포함한 다양한 주거 복지 및 문화를 소개하며, 입주 및 일자리 상담과 다양한 주거복지의 경험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합창, 비보이 등의 특별무대프로그램과 바자회, 공동체 생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체험 및 학습존도 운영된다.

한경홀딩스(주)의 따사룸은 이번 주거복지페스티벌에 동대문 지역 좋은 주거 복지 사례로 선정되어 참가하게 되며, SH공사 동대문 센터장의 발표 및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단열벽지 따사룸은 뛰어난 보온 및 단열 효과와 간편한 셀프 시공법으로 2년 연속 홈쇼핑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5중 구조의 특수소재를 사용해 난방비 절약 효과와 인테리어 효과, 결로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특히 인체에 무해한 수용성 점착제를 사용해 노약자 방에도 안심하고 시공할 수 있다.

그동안 한경홀딩스㈜는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 편의 지원 사업에 앞장 서 왔다. 지난 해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와의 협약을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 받는 경비원들을 위해 따사룸을 지원한 바 있고, 올 초에는 SH공사 동대문권역주거복지센터와 1사1단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대문권역 소재 임대주택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에 따사룸을 공급한 바 있다.

한경홀딩스(주) 관계자는 “그동안 취약 계층의 주거 복지 증진 지원 사업을 위해 자사의 친환경 단열벽지인 따사룸을 공급해 왔다”며 “이번 2015주거복지페스티벌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분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따사룸의 품질력을 확인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