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동두천에 투자 바람이 불고 있다. 동두천의 숙원사업이었던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확정됨에 따라 미군기지 반환, 각종 문화시설 및 생활인프라 개발, 산업체 집중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그 중 생연동에 들어서는 있는 ‘동두천 CGV 극장상가’는 서울 및 수도권 전역에 있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실정이다. CGV 극장상가는 업무용 오피스텔(43실)과 상업용(36점포), 근린시설, 공연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약 60만명의 잠정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편리한 교통 또한 CGV 극장상가의 활성화에 힘을 싣을 것으로 보인다. 지행역과 동두천중앙역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으며 3번 국도 우회도로와 제2 외곽순환도로와 연결되는 곳에 위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교까지 인근에 25개에 달하는 학교를 품고 있어 학생수요 또한 상당하다.36개의 점포만 입점이 가능해 업종의 중복이 발생할 확률이 적다는 점 또한 동두천 CGV 극장상가만의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 가까이에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이 위치해있으며 북부 최대규모의 숲 문화 체험단지인 ‘놀자숲’ 조성까지 더해지면서 인근 부동산 전문가들은 “동두천 CGV 극장상가는 지역의 문화와 상업 전반을 책임지는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생연동은 5분 거리에 1만 세대에 달하는 병원 이용수요를 갖추고 있어 병원이 입점하기에 좋은 위치”라는 한 병원전문 컨설턴트팀의 조사결과에 따라 병의원, 약국, 죽집 등이 입점 인기업종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 외 화장품, 쥬얼리, 네일샵, 학원, 프랜차이즈 업종, 푸드코트, 스카이라운지, 퓨전레스토랑, 씨푸드, 스낵, 팝콘, 카페, 오락실 또한 유망업종이라는 평이다.동두천 CGV 극장상가의 분양가는 층별, 지점별 위치에 따라 ㎡당 210~620만원 선이며, 한건종합건설㈜이 책임준공, 무궁화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 있다. 시행사는 ㈜한건홀딩스이며, 2016년 09월 준공 및 입점을 예정하고 있다.상가분양 문의 : 031-858-09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