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임당’으로 드라마 컴백을 앞둔 배우 이영애의 한복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30일 공개된 캐릭터 이미지 컷에서 이영애는 고혹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영애는 들판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채 신비스러운 눈빛을 하고 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조선시대 천재화가 신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리는 ‘사임당’은 100% 사전 제작되며, 2016년 SBS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한 일간지 특별호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총 8페이지에 거쳐 이영애의 근황을 담아낸 이번 특별호는 지난 26일 발행된 JLOOK & 중앙일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누리꾼들은 "사임당 이영애 기대된다", "사임당 이영애, 누가 또 저렇게 한복이 잘 어울릴까 최고", "사임당 이영애, 빨리 보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그룹에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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