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피투게더3/방송캡쳐
사진:해피투게더3/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유재석이 자신의 배려 이미지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의 MC 유재석은 이날 자기의 이미지에 대한 의견을 솔직히 말했다.오늘 방송은 ‘이미지 세탁소’ 특집으로 꾸며져 박명수, 전현무 등의 다섯 MC들이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다.박명수는 자신의 호통 이미지에 대해 “제가 소리 지르고 욕하고, 사실 그런 이미지가 아니거든요.”라며 불만을 말했다. 그러자 MC 전현무가 “새로 생겼잖아요. 웃음 사망꾼”이라고 말했고 이어 유재석이 “그 이미지는 박명수 씨가 갖고 싶어하지 않아요.”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일일이 제작진을 챙긴다.”면서 배려와 통솔의 이미지를 지적했다. 유재석은 역시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도 갖고 싶어서 만든 것 아니다.”고 밝혔다. 덧붙여 “종합운동장에 8만 명이 모이면, 모아만 주면 재미있게 해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네티즌들은 이날 방송을 보고 “해피투게더는 심폐 소생술 필요”, “유재석 8만 명 진짜 모으자.”, “유재석 배려와 소통 너무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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