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히말라야라미란VIP시사회
사진:히말라야라미란VIP시사회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영화 히말라야의 라미란이 영화 소감을 전했다.지난 10일, 영화 ‘히말라야’의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저녁 VIP 시사회에는 배우 라미란이 출연해 무대 인사를 전했다.이날 라미란은 VIP 시사회에 참석해준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이어 영화에 대한 소감을 전하면서 울컥했다.그는 “제 초대에 이렇게 한 걸음에 달려와 준 여러분이 얼마나 소중한지 영화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울먹이는 목소리로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를 했다.영화 히말라야는 동료를 구하기 위해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의 데스존에 오르는 대원들의 모습을 그린 영화이다. 이번 영화에서 라미란은 홍일점 ‘조명애’ 역을 맡아 열연했다. 라미란은 대원 역할을 하면서 동료애를 진하게 느꼈다고 소개했고, 그만큼 영화 ‘히말라야’는 동료애와 인간애를 느낄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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