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병만족이 색다른 체험을 했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은 초강력 물줄기부터 사모아족의 파이어댄스까지 경험하며 감탄했다. 사모아의 후반 생존을 책임져 줄 다섯 명의 신입 트레저 헌터들이 합류했다. 태생부터 정글맨 god 박준형, 섹시한 근육 부자 황치열, 둘이 합쳐 정글만 다섯 번째인 정글 베테랑 조동혁· 샘해밍턴, 병만족의 막내이자 비타민 담당 베스티 해령 그리고 첫 번째 보물탐험을 통해 산전수전 다 겪은 병만족장과 이상엽까지 함께하면서 더욱 강력해진 보물 어드벤처에 나서며 기대감을 모았다.사모아의 초강력 물줄기에 병만족이 감탄했고 50m 이상 솟구친다는 물줄기의 위력에 병만족은 코코넛을 가져와 하늘에 던져봐야겠다고 나섰다. 코코넛을 물이 솟구치는 구멍에 넣자 파도에 의해 바로 코코넛이 튕겨져 나와 하늘로 날아가 웃음을 자아냈다.병만족은 물기둥을 구경하다가 어느새 일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집을 지어야 한다며 얼른 발걸음을 옮겼고, 쓰나미가 있었던 잔해를 발견하며 죽은 땅이지만 그럼에도 집을 지을 완벽한 조건 덕에 병만족은 자리를 잡았다.그런데 그때 마침 사모아족이 등장했고 불기둥을 돌리며 파이어댄스를 선보이는데 제작진은 병만족에게 사모아족과 창던지기 대결을 시작하라면서 대결에서 이기면 보물에 대한 단서를 지면 김병만의 손을 묶을 것이라 말했다.드디어 사모아족과의 창던지기 대결이 시작됐는데 병만족은 아쉽게도 사모아족에게 지고 말았고, 김병만은 비가 오는 상황에 불이라도 달라며 사모아족 에이스와의 대결을 제안했다. 그렇게 김병만은 사모아족 에이스와의 서든대결에서 승리해내며 불은 얻었지만 손은 묶이고 말았다.배가 고픈 병만족이 밤낚시를 떠나 게와 물고기 몇 마리를 잡아왔고 대충 손질을 한 다음 냄비에 게와 소라를 넣어 익히는 동안 손가락만한 물고기 세 마리를 일곱 사람이 야금야금 나눠 먹었다.어느새 잘 익은 게와 소라를 먹는 병만족, 특히 박준형은 하루 새에 너무 지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이상엽이 부족장이 되었지만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면서 웃음을 자아내는 와중에 그의 진짜 커플 공현주가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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