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KRX 금 현물시장’ 오픈에 맞춰 금 거래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를 기념해 ‘황금열쇠’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7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되는 ‘금나와라 뚝딱’ 이벤트는 100만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 황금열쇠, 로얄 골드21 크림, 금수저, 금비누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금액에 상관없이 한번이라도 매매한 고객은 ‘골드키위 스무디 기프트콘’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금 현물 출고 수수료가 무료이며, 금은방 사업자의 경우 계좌개설만 해도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3를 제공한다.

기존 신한금융투자 고객의 경우 간단한 등록 절차를 통해 온라인 금 거래가 가능하며, 신규 고객은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환 마케팅본부장은 “거액 자산가들의 전유물이던 금테크 시장의 확장이 예상된다.”며 “시중금리 + 알파를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투자방식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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