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남/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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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나 혼자 산다의 강남이 첫 적금을 탔다.1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강남이 출연해 첫 방송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날 생애 첫 적금을 탔다.강남은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할 때만 해도 통장 잔고가 바닥이었다. 잔고 3천 원이 전부였으며, 1년 전부터 첫 적금을 들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모은 돈이 쌓여 드디어 적금 만기일을 맞아 적금을 타게 된 것이다.그는 일년 동안 모은 적금 700만 원을 모두 현찰로 받으면서 “마치 영화 주인공이 된 것 같다.”고 표현했다. 이어 “적금 1년 성공했다. 처음 월급을 80만 원 받았다. 너무 흥분해서 50만 원을 적금한다고 했다. 그런데 잘했다고 생각한다. 뿌듯하다.”고 말했다.강남은 이날 방송에서 정장을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처음 탄 적금으로 첫 정장을 구입하기도 했다. 또 환갑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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