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최대규모 송산신도시에 3.3㎡당 800만원대 시범단지로 조성

총 사업비 3조8280억원이 투입되는‘홍성~송산 서해선 복선전철사업’이 올해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속도가 붙었다.

서해선 복선전철은 서울 여의도와 송산신도시를 잇는 신안산선(2023년 개통예정)전철과도 연계된다. 2020년 서해선 복선전철 송산역이 개통되면 서울이 20분대 생활권으로 들어오게 된다. 2016년‘소사-원시선’ 원시역과 2017년 수인선 사리역도 개통을 앞두고 있다.

특히 송산신도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개발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인 만큼 개발호재도 많아 관심을 모은다. 지난 6월 한국수자원공사와 필리핀 최대 기업인 산미구엘사가 국제테마파크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 송산신도시 국제테마파크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 같은 교통호재의 중심적 혜택을 누리는 지역이 송산시도시로 알려지면서, 내집마련을 계획한 수요자들이 송산신도시에 공급되는 가을물량을 주목한다.

송산신도시EAA1블록에 일신건영㈜이‘송산신도시 휴먼빌아파트’750가구를 풀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20층 규모에 전용면적 70~84㎡ 총 750가구로 조성되며, 시화호 조망이 가장 뛰어난 자리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70㎡ 218가구, ▲84㎡ 532가구로 구성되며, 전 세대가 실용성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평형으로 선보여진다.

분양금액도 저렴하다. 휴먼빌아파트 분양금액은 안산시내 아파트 분양가의 70%정도에 해당하는 전세값 수준으로 저렴하게 풀린다. 송산신도시 휴먼빌아파트 평당 공급액은800만원대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입주시점과 맞물린 시기에 고잔신도시를 잇는 안산시 연결다리가 완공되면 인근 안산 고잔신도시가 5분거리 생활권에 들어오게 된다. 때문에 고잔신도시에 조성된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대형복합쇼핑타운과 고려대학교병원, 동의성단원병원 등 종합의료센터, 안산 문화예술의 전단, 와스타디움 등 다양한 생활편의문화시설을 여유롭게 누릴 수 있다.

2017년 77번국도 확장 개통시 반월지구, 고잔, 중앙역이 1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지며, 2021년에는‘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완공될 예정이라서 송산신도시 교통여건이 몰라보게 달라질 전망이다.

이 외에도 아파트 인근에는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초•중•고 예정부지가 있어 통학권단지라는 점도 장, 용적률도 146%로 낮췄다.

안산시와 시흥시 43만여세대의 거주자 수요에 시화, 반월지구의 25만9천여면의 근로자 배후수요, 시화MTV 조성시 약 7만여명의 고용효과까지 기대해 볼만하다.

현재 계약금 1천만원에 계약금 분납제로 분양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송산 신도시내에 위치하며, 방문 전 유선 예약시 전문상담원을 지정 받아 상세한 설명과 함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487-35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