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이마트는 러빙홈 PL 원액기를 유사 상품 대비 30~40% 가량 저렴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원액기는 녹즙기와 달리 맷돌 방식으로 눌러 짜줘 영양소 파괴가 발생하지 않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쥬스를 만들어내는 2세대형 쥬서기다. 특히 아이스크림망을 채용해 냉동과일을 천연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주스를 집에서 만들어 마시는 가정이 늘면서 주스용 과일과 원액기 매출이 연 20~30% 수준으로 크게 늘고 있다.

/hanimomo@heraldcorp.com

이마트는 러빙홈 PL 원액기를 유사 상품 대비 30~40% 가량 저렴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원액기는 녹즙기와 달리 맷돌 방식으로 눌러 짜줘 영양소 파괴가 발생하지 않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쥬스를 만들어내는 2세대형 쥬서기다. 특히 아이스크림망을 채용해 냉동과일을 천연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러빙홈 PL 원액기를 유사 상품 대비 30~40% 가량 저렴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원액기는 녹즙기와 달리 맷돌 방식으로 눌러 짜줘 영양소 파괴가 발생하지 않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쥬스를 만들어내는 2세대형 쥬서기다. 특히 아이스크림망을 채용해 냉동과일을 천연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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