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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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효리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서는 추억의 가수로 이효리를 섭외하기 위해 유재석과 정형돈이 제주도로 향했다. 제주도 이효리 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이내 다정하고 따뜻하게 변한 이효리의 모습에 놀람도 잠시, 노래방 기계로 핑클의 명곡들을 열창하며 뜨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이효리는 “너 옛날 모습 나왔어”라는 유재석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 “오빠 나 서울 가고 싶어”라며 가무와 함께 돌아온 옛 모습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근황, 역시 여전한 예능감”,“이효리 근황, 다시 무대에서 보고싶음”,“이효리 근황,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이효리 근황, 보자마자 빵 터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9월 가수 이상순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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