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인생 100세 시대에 발맞춰 평생학습도시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강서평생학습관’을 25일 개관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월 1억원을 들여 염창동에 소재한 여성문화나눔터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관으로 새롭게 조성하기로 하고, 3개월 동안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평생학습관은 강의실, 교양강좌실, 북카페는 물론 전시ㆍ휴게 공간까지 갖췄다. 2층에 위치한 북카페는 최근 명칭 공모를 통해 미래를 지향하는 ‘꿈’과 정원이라는 의미의 ‘뜨락’을 합쳐 ‘꿈뜨락’이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최진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