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고향이 좋다’ 광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서는 게스트로 광희가 출연한 가운데 유재석이 자신의 롤 모델임을 언급했다. 이날 MC 김신영은 "무한도전 '식스맨' 합류 이후 회사 대우가 달라지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이에 광희는 "달라지더라. 전용 차량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이어 "차량에 뚜껑이 없어 투정부리니 소속사에서 '재석이 형이 뚜껑 없는 차를 타는데' 라며 유재석처럼 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MC 유재석은 "광희 소속사는 내가 하는 걸 그대로 따라하려고 한다. 백화점 출입도 금지라고 했다던데?" 라고 묻자 광희는 "재석이 형처럼 살라고"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광희는 앞서 MBC '무한도전-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편에서 '고향이 좋다' PD를 통해 230만원에 방어잡이에 낙찰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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