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소지섭 이상형이 눈길을 끈다.소지섭은 과거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를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키는 168cm 정도에 머리카락은 길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나중에 자를 수 있지 않냐”며 솔직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또한 소지섭은 “착한 여자와 돈 많은 여자 중에 누가 좋냐”는 질문에 “착하고 돈 많은 여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소지섭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열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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