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값 상승 등 주거비 증가로 인해 탈 서울 현상이 커지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3분기 시도별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서울을 빠져나간 인구는 총 3만7,52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2년 2분기(4만2,078명)에 이어 13년 만에 최대 유출 폭 기록이다.
또한, 최근 미국 금리 인상 등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여건으로 인해서 올해 안에 내집을 마련하려는 실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수도권 교통요충지 중 한 곳인 오산 세교지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까지 출퇴근도 편리하면서, 웰빙 주거환경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산 세교 신도시는 동탄1,2신도시와 차량15분거리이며 오산대역과 세마역 두 개의 역이 이용 가능하다. 동탄 연결도로와 북오산IC, 용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까지 연결되어 강남으로 40분 내 진입 가능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고 있다. `오산 세교~동탄신도시 간 복선 전철`도 계획 중에 있으며, 최근 서부우회도로 개통으로 평택-오산-수원까지의 거리도 단축되어 지방 접근성도 높은 지역이다.
세교 지구 중에서 현재 6단지, 11단지가 대폭 할인 중인데, 최근 분양한 3.3㎡당 분양가 900만원대의 오산 세교자이와 비교하면 당 600~700만원으로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분양 중이다. 태영 건설에서 시공한 오산 세교 데시앙 6단지는 2010년에 준공되었고 19개동, 20층, 1060세대 규모이며, 11단지는 2011년에 준공되었고 3개동, 25층, 297세대 규모로 지어졌다. 전용면적은 6단지 11단지 모두 101㎡ 이상 중대형 평형으로 이루어진 단지이다. 시행사인 LH에서 일반인에게 전세를 주었다가, 현재는 공가세대로 만들어 할인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즉시 입주 가능하며, 1000만원이면 계약이 가능하고 입주기간도 3개월 준다. 1억5000만원상태에서 입주가 가능 한 호조건이기 때문에 입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입주 잔금을 일시불로 납입시 연 3%의 선납 할인 혜택도 좋은 조건이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 말에 의하면 “할인한 만큼 가격은 회복할 것이며 부동산에서도 투자로 한 채씩 분양받는 분위기”라고 귀띔 했다.
분양문의: 031)373-1500
